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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리웃 비공인 대물남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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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리암 니슨 -

수퍼모델 제니스 디킨슨의 고백에 의하면,










"바지를 내리자, 에비앙 병이 출렁거렸다"







- 존 메이어 -
사귀었던 여성에 따르면, 장난삼아 Self Blow Job 하는 걸 보여줬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
하지만 사이즈는 거들 뿐...그의 '사랑' 실력은 그의 노래보다 더 큰

축복이었다고 극찬함ㄷㄷㄷㄷㄷㄷㄷ












- 유안 맥그리거 -


트레인스포팅과 필로우북 등에서 확인되었듯이,

그는 매우 건실한 패키지(?) 를 갖고 있다고 함...ㄷㄷㄷㄷㄷ









- Jay Z -

과거 Jay Z 의 뀨뀨 친구 왈









"그는 몸에 1L짜리 펩시병을 달고 있다"고....












- 저스틴 비버 -

얼마전 보라보라 비치에서 올누드로 돌아다니는 파파라치샷 덕분에

널리 알려진 비버의 그곳은 비리비리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,

상당하다고 함. 연상의 이혼녀도 만족시키는 ㄷㄷㄷㄷ










- 제이미 폭스 -
유출된 그의 셀카누드에서 이미 입증된 거대함은 물론 이고








장고 언체인드 중 그의 누드씬 촬영스탭 하나는,

잔인하다(brutal)고 표현함 ㄷㄷㄷㄷ 여러 의미로.....









- 빈센트 갈로 -
영화배우이자 극작가인 빈센트 갈로의 소중이에 대해,

사진작가 테리 리차드슨은 이런 샷으로 평을 대신 했다.



(아래 이미지 후방주의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- 조 망가니엘로 -
'트루블러드'로 작업을 같이 했다던 관계자에 따르면,

그가 '빅 딕 리치'나 '매직 마이크'에 출연한 건, 아주 적절한 캐스팅이라고 함.










그래도 매직마이크의 이 씬은 분장이겠죠?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

별로 크게는 필요없었겠지만...쿨럭













-저스틴 서룩스-
제니퍼 애니스톤의 눈물자국을 지워준 이 남자는 Left Lovers의

한 씬으로 이미 검증이 되었음 ㄷㄷㄷ







전 여친의 증언 왈 "낮에는 난폭하지만, 밤에는 ㄷㄷㄷ"














- 랄프 파인즈-
섬세하고 차분한 이미지와는 달리, 뜻밖에 계속 거슬리는 Monster때문에

'레드 드래곤'의 감독 브렛 레트너는, '관객보호'를 위해 cg로 그 곳을 지워야 했다고 밝힘.



















- 윌렘 데포 -
"촬영장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. 그리고 곤혹스러웠다. 나를 비롯해서."
"솔직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2배는 컸다"

- 라스 폰 트리에 -






















-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-
그와 사귀었던 체리파이걸 바비 브라운에 따르면...
"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큰 결심을 해야 했다....그는 진정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타이타닉 이었다...."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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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........디카프리오가 20대 미모의 여성만 사귈 수 있는게 이해가된다.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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